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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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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Auckland)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전체 뉴질랜드 인구의 4분의 1이상인 약 120만의 인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교통,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오클랜드(Auckland)' 이름의 유래는 1840년 와이탕기조약이 체결된 이후 마오리족으로부터 사들인땅에 당시의 인도 식민지의 총독이자 당대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오클랜드경(Lord Auckland 1784~1849)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1865년까지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의 수도였다. 약 15만명의 아시안이 살고 있으며 대부분의 한국교민도 이곳에 살고 있다. 법학, 경영학, 공학, 미학과 건축학으로 유명한 오클랜드 대학은 아시아 태평양국가 에 대한 학문과 언어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Auckland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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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Wellington)

북섬의 남쪽에 있으며 뉴질랜드 수도이자 제2의 도시이다. 대체로 언덕위에 지어진 집들이 많고 강한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하여 'Windy Wellington'이라고들 한다. 인구는 약 41만명 정도이며, 오클랜드와는 남쪽으로 약 660Km 떨어져 있다 . 1899년 설립된 빅토리아대학이 있으며 이곳은 경영학, 법학, 건축학을 포함하여 다양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한다.

.Wellingto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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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토루아 (Rotorua)

로토루아

'유황의 도시'라 불리우는 로토루아는 뉴질랜드의 가장 대표적인 관광지로서 이 부근은 아직도 화산활동이 활발하여 골짜기마다 지열지대가 형성되어 있어 김이 솟아나는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또한 과거 화산활동으로 많은 화산호와 목장등이 수려한 풍경을 이루고 있다. 이 주변에는 마오리족이 많이 살고 있어 그들의 문화가 잘 보존되어 있다. 이곳의 인구는 약 6만명으로 작은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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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튼 (Hamilton)

해밀튼

오클랜드로부터 남쪽으로 약 130km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해밀턴은 세계에서 농업지역으로 가장 잘 알려진 와이카토 지방의 중심지로서 약10만 명 가량의 인구가 모여 살고 있는 뉴질랜드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해밀턴이란 이름은 1864년 마오리와의 전쟁당시 게이트 파의 전쟁에서 목숨을 잃은 해군 장교 John Charles Fane Hamilton의 이름을 본 따서 지어졌다.

.Hamilto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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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머스턴 노스 (Palmerston North)

'지식의 도시(The knowledge city)'라고 불리우는 팔머스턴 노스는 오클랜드에서 550Km 정도 남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수도인 웰링턴에서는 북쪽으로 130Km 정도 떨어져 있는 아름다운 내륙도시이다. 1964년 대학으로 승격한 매시대학은 뉴질랜드의 유일의 수의학과 항공학과를 포함하여 농업학과 원예학과 등에서 자원섬개발과 관리에 학업의 초점을 맞추어 인간과 자원에 대한 경영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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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플리머스 (New Plymouth)

녹음이 우거진 공원이 많아 'Garden City'라고 소개되는 이 도시는 태즈만해에 면하고 있으며 오클랜즈에서 37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뉴질랜드의 에너지 중심이며 자원이 풍부하여 석유와 천연가스가 나며 메탄올 산업의 중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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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크라이스트처치

남섬의 제1의 도시이자 뉴질랜드 제3의 도시이다. 인구는 약 32만명 정도로서 남섬의 관문이며 도시 자체가 공원이라 할만큼 아름답다. 크라이스트처치는 영국 옥스퍼드의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 출신의 인사들이 기초를 쌓았다. 이곳은 영국밖의 땅에서 가장 영국적인 도시라고 한다. 세계적인 산림대학인 켄터베리대학은 공과대학과 미술대학도 유명하며 조경건축, 공원 및 레저시설 경영학이 있는 링컨대학이 있다.

.Christchurch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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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타운 (Queenstown)

퀸스타운

호반과 산악의 땅으로 불리우는 이곳은 스포츠 애호가들과 모험가들에게 있어 야외천국으로 오랫동안 명성이 높았으며 남섬의 남쪽 끝에 자리잡은 퀸스타운은 짙은 푸른빛의 와카티푸 호수가에 서던 알프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고 승마, 골프, 낚시 그리고 골드러시 시대에 역사적 유적방문같은 야외활동과 겨울에는 많은 스키인들로 붐비는 관광도시이다. 이곳에서는 43m 높이의 번지점프와 제트보트 페러글라이딩 등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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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 (Dunedin)

남섬 오타고 행정구역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이며, 부유한 역사와 뛰어난 경관으로 유명하다. 더니든은 도시로서 기능과 다양성을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 도시 구석구석이 친밀감이 가고 혼잡하지 않은 작고 아름다운 도시이다. 'The most Scotish outside Scotland'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1869년에 설립된 의과대학, 치의예과, 약학과 등 특히 응용과학분야가 강하다.

.Dunedin City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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